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용인실시간뉴스 | 정치/자치행정뉴스 | 용인이슈 | 용인시 주간행사 | 용인경찰서소식 | 선거소식 | 기관/단체소식 | 구청소식
용인실시간뉴스    |  용인뉴스  | 용인실시간뉴스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참석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주소복사
작성자 손경민 작성일 22-08-16 10:06
 

세상을 깨운 故김학순 할머니의 용기를 되새기며, 도내 살아계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존엄한 명예회복에 앞장서겠다

 

 

1952887a817b7e70f71a29bb4a7407da_1660611
사진: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참석

 

1952887a817b7e70f71a29bb4a7407da_1660611사진: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참석​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균(더불어민주당, 평택2) 위원장과 서성란(국민의힘, 의왕2) 부위원장, 정윤경(더불어민주당, 군포1) 위원, 장민수(더불어민주당, 비례) 위원은 지난 8월 13일(토) 광주 나눔의 집에서 개최된 2022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이 날 행사는 도내 생존해 계신 일본군‘위원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비롯해 임창휘(더민주, 광주2), 김선영(더민주, 비례), 이자형(더민주, 비례) 도의원과 나눔의집 관계자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사와 소망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재균(더불어민주당, 평택2)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내일 8월 14일은 31년 전 故김학순 할머니께서 피해사실을 용기있게 증언한 매우 의미있는 날로 일본의 역사적 범죄를 국제사회가 본격적으로 인식하는 출발점이 되었다” 라며, “세상을 깨운 이 날을 우리 모두가 기억하고 기리면 반드시 피해자분들의 존엄한 명예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들도 “기림의 날을 통해 도민 모두가 피해자 할머니들의 아픔을 다같이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기림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고, “앞으로 이분들의 명예회복에 앞장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림의 날(8월14일)”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2017년 대한민국 국가 기념일로 확정돼 올해로 5주년을 맞이였으며, 경기도에는 5명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생존해 계신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 기사 인기 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용인뉴스의 최신글
  서농동 주민자치위, 26일 이웃사랑 나눔 바자…
  용담호수 뚝 마켓, 시민 3000여 명 초가을…
  동백 2동, 동 나뉜 뒤 첫 동민의 날 ‘화합…
  12국 외국인과 함께 즐겼다…처인구 김량장동 …
  식품위생업소에 시설개선·운영자금 연 1% 대출…
  용인특례시, “아기 백일상과 돌상, 무료로 빌…
  이상일 용인 특례시장, 고기교 교통 불편 해소…
  ‘고기교 주변 교통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협약식…
  삼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가정에 환절…
  용인 미래 바꿀, 도시재생-도시혁신 아이디어 …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문의   |    기사제보   |    오시는길
  • 용인인터넷신문 | 우17027 (본사)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포곡로 159 삼성 쉬르빌 107동 204호
    제보광고문의 010-5280-1199, 031-338-1457 | 팩스 : 031-338-1458 E-mail : dohyup1266@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6.15 | 등록번호 경기 아00057호 | 발행인:손남호 | 편집인:장인자 | 청소년보호책임자:손남호
    Copyright© 2004~2022 용인인터넷신문 All right reserved
    기사제보
    취재요청
    광고
    제휴문의
    청소년 보호
    상담자
    지정 및 공개
    
    031-338-1457
    기사제보, 제휴, 광고 전화 주세요.